데발이에 대한 이야기를 생각했는데, 바로 데발이의 뉴스가 떳네요. ------------ 하지만 변수는 선수 영입보다도, 선수가 떠날 수도 있다는 문제입니다. 특히 전 아데바요.....
데발이에 대한 이야기를 생각했는데, 바로 데발이의 뉴스가 떳네요. ------------ 하지만 변수는 선수 영입보다도, 선수가 떠날 수도 있다는 문제입니다. 특히 전 아데바요르의 아웃을 가장 걱정스럽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제..
결국 이 문제는 또 재미없는 숫자노름 같은 전술론으로 흐르게 되네요. 이번 시즌첼시 전에 보여준 운영은 벵거의 고심이 묻어나는 대목입니다. 굳이 아데바요르를 제외해가면서 페르시를 원톱으로(그것도 여러 번 실패했던) 기용했으며,..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은 그냥 간략하게 넘어갈께요^^ ------------------------------------------------------------- 이번 시즌을 들어 느낀 것이지만, 우리가 이제 유럽을 따..
이건 개인적으로 그냥 마구마구 열받다가 푹 식어서 쓴 글입니다. 좀 긴 글이고, 앞으로 이 글 뒤에 영입이나 전술변화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시즌의 문제를 집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죠. 읽으시면서 맞지..
징크스따위 믿지 않는다고 해놓고, 경기가 있는날엔 절대 기아 야구경기를 보지 않는 나는 참 소심한 인간이다.(공교롭게도 두팀이 경기 진 날짜가 같다.) 경기 보다가 내리 두 골 먹히는 거 보고 이런 ㅅㅍ 를 외치면서 바로 컴퓨..
사람은 참 충동적이라고 술 한잔 걸치고, 지하철을 타고가다가 갑자기 건너편에 다른 방향으로 가는 지하철을 잡아타고, 또 중간에 내려서 걸어가다가 자주가는 마트에서 지름신을 영접하고, 어이없는 일상의 연속이었습니다. 회사에서 퇴..
1. 아르센 벵거, 그리고 아스날. 아르센 벵거, 이제는 아스날을 대표하는 인물이자 가장 중요한 인물. 처음에 그가 잉글랜드 전통 명문인 아스날의 감독으로 임명되었을때, 아무도 그가 누군지 몰랐고, 그 프랑스인은 놀랍게도 단..
얼마 전 안경을 망가뜨렸습니다. 안경알이 빠져서 도로 집어넣으려고 했는데, 안들어가서 "어쭈 니가 감히 안들어가?" 하고 안경테에 렌즈를 놓고 톡 쳤더니 퍼석하고 부서지는 바람에 완전히 안습 안드로메다로 가버리는 사태가 발생..
전날 유벤투스에 다소 맥빠지는 경기력을 보여줬던 아스날, 두 번째 상대인 레알과의 경기는 전날 경기보다 꽤나 나아진 면을 보였습니다. 출근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경기 본 보람이 있었어요. 전 후반 내내 레알에 우세한 경기를 펼쳐..
프레시즌 경기야 크게 의미를 두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올 시즌의 대략 밑 그림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경기는 크게 주목해볼만 했습니다. 예상대로 라인업은 어린 꼬꼬마들 중심으로 짜여졌고, 유벤투스는 말이 2진이지 왠만한..





